횡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보훈가족 등 어려운 이웃 2,938가구에게 560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 23개소에 온누리상품권을, 독거노인 1,400가구에 1만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한다. 기탁받은 백미를 읍면을 통해 464가구에 전달한다.
희망2016 나눔캠페인 모금액은 저소득층 650가구와 보훈가족 20가구에 현금과 전통시장상품권으로 각각 전달된다.
횡성군은 오는 2월 2일에는 한규호 횡성군수가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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