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포토뉴스
할머니네 텃밭 겨울캠프 “할머니네 가자!”
김병선 기자 | 승인 2016.01.28|(97호)

서울의 푸른나래 지역아동센터 30여 명의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항상 싱싱한 꾸러미로만 만났던 생산자 할머니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횡성을 찾아왔다.

1월14일 ~ 15일 1박2일 동안 추동리에서 진행된 캠프에서 아이들은 감자떡과 강정도 만들고 어스름 저녁 강원도 하늘에 뜬 별들을 보며 쥐불놀이 등 다양한 농촌 체험을 했다.

정예솔(서울 월정초6) 학생은 “큰 소에게 직접 여물도 주고 쥐불놀이도 처음으로 해 보았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 수 있었다.”고 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런 캠프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캠프는 도시지역아동센터와 횡성군여성농민회 횡성읍 공동체가 먹거리를 통해 관계 맺기와 먹거리 교육을 통한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병선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병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