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실시하는 2012년도 을지연습이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주요 민간업체 등 3천600여 기관에서 41여만 명이 참가하여 전국에서 실시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시를 대비하여 민관군이 합동으로 매년 1회 실시하는 범정부적 훈련으로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절차와 방법을 숙달하여 비상사태 발생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연습이다.
올해는 특히 국가 비상발생시 공무원들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과 국민안전과 밀접한 국지도발 대응훈련, 주민대피훈련, 국가핵심기반시설 피해복구훈련 , 사이버 공격대비 등의 훈련이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