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2016년 그린홈 보급사업 1차신청 (1.25 ~ 2.5)과 2차신청(3.21 ~ 4.8)을 받는다. 이에 따라 횡성군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설치하는 주택에 대해 국고보조금과 별도로 태양광 200만원, 태양열 200만원, 지열 400만원의 지방비보조금을 선착순으로 지원 한다.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참여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후 횡성군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추진시 유의할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참여기업이 아닌 업체와 계약할 경우에는 국비와 지방비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올해는 태양광의 경우 국비보조금은 감소했으나 태양광 모듈은 성능이 좋아지고 가격은 하락돼 자부담 금액에 대해서는 전년과 크게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횡성군은 그린홈 보급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확보해 신재생에너지를 설치 할 경우 전기료와 난방비를 절감 하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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