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농촌지도자 횡성군 연합회(회장 김규성)의 회원 및 가족 한마음대회가 9일 서원중학교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농촌지도자 횡성군연합회가 주최하고 횡성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회원 및 가족 500여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 대회는 1965년 읍·면 군단위의 농민생산자단체가 결성된 이후 농촌지도자 하계수련회를 거치면서 회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한마음대회로 발전해 왔다.
농업기술센터 이규태소장은“금번 대회를 통해서 농촌지도자횡성군연합회 회원들이 횡성농업의 중심에서 한발 더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했다. 김병선 전문기자
김병선 전문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