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원신자)는 지난 1월 28일 설 명절 맞아 회원 20명이 직접 빚은 손만두를 저소득가구 15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