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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청일면 |
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 청일지역회의(위원장 김홍섭, 갑천2리)는 1월 26일 2016년도 활동방향을 협의하는 신년회의를 개최하고, 청일면 총무담당 직원 들과 함께 면시가지의 울타리 및 전주 등에 부착된 불법광고물 23점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사진)
올해 대통합청일지역회는 상하반기 정기회의와 함께 청일면 자체 권역별(유동,춘당,봉덕) 공감릴레이 토론개최, 연석회의 등 모니터단의 공동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면민이 계층을 초월해 접할 수 있는 문화공연 등의 유치를 추진하고, 청일면민체육대회와 제5회 횡성더덕축제 등 지역행사에 폭넓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귀농귀촌인들의 지역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재능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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