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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징수원들이 비바람을 피하고 안전하게 근무할수 있는 근무부스에 난로가 설치됐다. 11명의 지역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횡성읍내 11개 근무부스에 설치될 난로11개를 횡성군장애인협회에 전달한 데 이어 행복봉사공동체에서 난로용 연료인 부탄가스 22박스를 구입해 전달했다.
난로를 후원한 이들은 김순남(한국야쿠르트) 황광열(횡성시장번영회조합장)김학래(횡성문구사)최옥례(토종한우프라자대표)정양순(토종한우프라자직원)심수경(웰메이드대표)윤제구(횡성지구대장)박현숙(삼성화재)조복희(횡성감리교회장로)한상진(횡성감리교회권사)권용준(믿음황토벽돌대표)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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