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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9일까지 횡성군청 현관과 2층 로비 갤러리에서 우필 노재영 목조각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노재영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승천>, <비상> 등의 조각작품 12점이다.
노재영 작가(54세)는 갑천면 하대리에 거주하는 귀농인으로 취미로 시작한 목조각을 3년전부터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에 전념했으며, 현재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수상이력으로는 2015 제33회 한국예술제 대상, 2015 제3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 등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했으며, 홍대대학로갤러리, 국립수목원 등에서 개최된 전시회에 참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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