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보건지소와 갑천보건지소가 만성질환 시범보건지소로 선정돼 운영된다.
만성질환 시범보건지소는 건강상태가 취약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만성질환자 관리교육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시범보건지소에는 의료전담팀 4명이(공보의 1, 담당자 1, 전담인력 1, 물리치료사 1) 투입되며, ▲ 환자중심 상담 관리와 만성질환자 집합교육 ▲고혈압, 당뇨병 등록관리자 6개월 중점 관리프로그램운영 ▲만성질환관리 건강교실(영양, 운동, 치매, 우울증, 금연구강보건)등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 운영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행태개선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된다. 고혈압·당뇨병 환자 신규 등록을 위한 기초건강측정(혈압,혈당,고지혈증)등 만성질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등록·관리와 함께 캠페인과 홍보 활동들도 함께 이루어진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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