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청 여자실업볼링팀 하누스 창단식이 16일 횡성군청에서 열렸다. 창단식에는 한규호 횡성군수을 비롯해 황영철국회의원, 한창수 횡성군의장과 횡성군의원, 선수단 및 선수 가족, 주요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하누스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지난 1월 11일부터 26일까지 15일 동안 500여개의 공모작 중에서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선정된 팀이름 하누스는 한우와 승리의 여신 비너스를 합성한 것으로 횡성의 승리의 여신들을 의미한다. 하누스팀은 국가대표 코치 등을 역임한 김희순 감독과 임아랑,이심결,김경희,김지연,이아름,김주형 총 6명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김희순 횡성군 하누스 여자볼링 선수단 감독은 “이제 실업팀으로 첫 발을 내딛는 우리 여자볼링팀에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