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문화예술분야의 명인을 발굴한다. 횡성군은 문화예술분야 명인 50인을 발굴해 인적문화자산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명인추천을 받는다.
자격조건은 ▲횡성에 3년 이상 거주하면서 ▲국가 또는 공공기관 및 이와 동등한 기관에서 장인이나 명인으로 인정받았거나 ▲문화예술분야에서 10년 이상 작품활동을 해온 경우 ▲문화예술분야에서의 작품활동으로 다수입상 실적이 있고 ▲현재 작품활동을 통해 횡성군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이다.
횡성군은 명인선정위원회을 구성해, 심의를 통해 명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명인에게는 인증패가 수여되며 명인전시회개최, 명인집 발간 등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횡성군은 지역주민들이 명인추천에 많은 관심과 추천을 해 줄것을 요청했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문화예술담당 340-2223으로 하면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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