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횡성군과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는 23일 뉴욕 특판전을 계기로 (주)한성식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박승인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장과 한규호횡성군수, 장철동 한성식품사장(앞줄 왼쪽부터)이 참가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횡성군 |
횡성군의 가공식품 특판 판촉전이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미국 뉴욕 한양마켓과 한남체인마켓에서 개최되고 있다. 판촉기간 동안 횡성군가공식품 수출협의회는 회원사 생산제품의 우수성을 현지에서 직접 홍보하고,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주요 참가품목은 횡성군에서 생산되는 12개 업체가 생산한 50여 품목으로 (주) 엔초이스의 참마밀, 더덕·은행마죽, (주)청아굿푸드의 젓갈과 밑반찬, ㈜옥두식품의 찐옥수수, ㈜한농로하스의 효소제품, ㈜면나라의 국수류, ㈜파낙스코리아의 홍삼파우치와 각종 분말양념, ㈜우리밀의 두부과자, 영농조합법인산내마을의 건강보조식품과 양갱류, 참살이 물산의 황태, 청태산농장의 건나물과 기름, 산골농장의 도라지청,서원농협의 잡곡류와 간장, 미숫가루 등이다.
횡성군과 횡성군가공식품 수출협의회는 특판전을 계기로 미국 동부지역 무역회사인 한성식품㈜을 통한 고정 납품을 목표로 23일 (주)한성식품과 뉴욕특판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