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행복봉사공동체(위원장 이석원)는 2월 29일까지 사랑의 난방지원사업을 벌여 50여가구에 연탄 1만여장과 난방유(6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사진)난방지원을 받은 가구들은 행봉봉사공동체 13개 분과가 선정한 가구들로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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