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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 원영희씨,독거어르신 위해 사랑의 점심 봉사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6.03.07|(98호)

둔내면 둔방내리 원영희씨는 26일 본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독거노인을 모시고, 사랑의 점심나누기를 펼쳤다.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횡성군지부 둔내여성회장인 원영희씨는 독거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점심 나누기 봉사활동을 2년에 한 번씩 해오고 있으며 경로잔치 등 봉사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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