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영월군 전·현직 협의회장 13명이 14일, 탈당계를 제출하고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태·횡·영·평·정 ) 지지를 선언했다. 김 전 도지사 측은 이들로부터 무소속으로 출마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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