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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분과장 원경희)가 연시총회에서 다졌던 이웃사랑 실천이 활발하다.
공근면 분과는 2일 공근실버대학 급식봉사에 이어 3일 지역 내 저소득 장애가구를 방문해 위문과 함께 연탄 250장을 전달하는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이번 연합봉사활동에는 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복지지도자협의회, 자율방법대 등 9개 단체 20명이 참여했다.
원경희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 위원장은 “3월 중순에 제2의 연탄봉사와 5월 이동세탁봉사 등 나눔과 베품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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