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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봉사단(단장 임인숙)은 지난 3일 횡성문화관에서 열린 횡성군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에서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께 웃음과 활력을 선사했다.(사진) 올해 횡성군의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노노캐어, 실버폴리스 등 공익활동참여자 900명과 손맛도시락, 실버카페 등 취업창업형 참여자180명이 확정돼 활동에 나서게 된다.
웃음치료단 임인숙단장은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즐겁고 활기찬 활동으로 행복한 일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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