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포토뉴스
국도 6호 서원 ~ 공근 확포장 가능성7일 강원&경기 상생발전 토론회서 공동대응 합의문 채택
여혜정 기자 | 승인 2016.03.14|(100호)
7일 열린 강원과 경기상생발전토론회에 참석한 강원경기지사와 지자체장들이 상생발전을 약속하고 있다.사진 횡성군

국도 6호선 서원 유현~공근 초원 구간 확포장 사업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3월 7일 열린 ‘강원&경기 상생발전 토론회’에서 강원도와 경기도, 양평군은 이 문제에 공동대응하기로 하고 합의문을 채택했다.

강원․경기도지사와 양평군수 등 양도간 연접한 시장·군수가 참석한 이번 토론회에서 한규호횡성군수는 양평·청운에서 횡성·서원을 거쳐 공근에 이르는 국도6호 22km 구간의 4차로 확포장을 제안했다. 국도 6호 서원 ~ 공근 구간은 좁은 도로폭과 불편한 선형으로 인해 확포장의 요구가 높았던 곳이다.

강원도와 경기도, 양평군은 동계올림픽에 대비한 광역교통망 보완의 대체효과와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확포장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고 공동대응하기로 합의문을 채택했다.

횡성군은 이번 공동 합의를 계기로 4.13 총선 후보자 공약사항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중앙부처 건의 등을 통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강원도와 경기도·양평군이 지역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상생발전이 곧 지속적인 발전이라는 것을 공감했다는 데서 이번 토론회가 큰 의미가 있었다.”며, “횡성군의 오랜 숙원사업을 풀어갈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