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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2월24일부터 진행된 뉴욕특판전 행사 테이프커팅식 모습. 사진 횡성군 |
횡성군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뉴욕 한양마트 플러싱 모던점과 롱아일랜드점에서 진행된 가공식품 뉴욕 특판행사가 큰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발표했다.
횡성군은 특판기간 동안 현지수입업체 ㈜한성식품(대표 장철동)과 수출․수입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로 횡성군의 가공식품을 한성식품의 판매망인 뉴욕·뉴저지 등 미 동부 지역 100여개의 마켓에 수출하게 된다. 횡성군은 횡성군 가공식품수출협의회의 올해 미국 수출목표인 100만달러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횡성군은 한성식품 외에도 행사장을 찾은 수입바이어들과 추가 수출․수입협의가 이루어져 20피트 컨테이너 4동(40만달러)을 수입확정하고, 5월말 선적하기로 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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