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일 우천면에 있는 대법사 무영스님이 백미800kg을 횡성행복봉사공동체에 기탁했다.선민건설 지은자 대표가 3일 성금 2백만원을, 9일에는 학곡1리 마을회에서 2백만원을 횡성행복봉사공동체성금으로 기탁했다. (사진 위부터)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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