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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박수경 횡성축협한우작목연합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횡성축협 |
18일 횡성축협한우작목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각 읍면별 작목회장 및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와 함께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김명희 전 작목연합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6년동안 횡성축협한우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박수경 작목연합회장님을 중심으로 기둥이 될 수 있는 작목연합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수경 작목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횡성축협한우를 오랜 세월 동안 잘 지키고 더욱 발전시켜 젊은 후대들에게 잘 물려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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