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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23일 우천제2농공단지에 입주할 4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투자협약을 체결한 4개 기업은 (주)우리밀(대표 금동혁, 윤여준), 연꽃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김동우), (유)케이엠코리아(대표 조경자), ㈜비바아트(대표 유승열)로 총 218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4개 업체들이 횡성지역 농산물 우선 수매와 저렴한 가격에 일부 농업용 제품을 도내농가에 공급, 사회적 기업과의 협조체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 4개 업체가 신규 고용할 지역인력은 102명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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