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홍의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17일 새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남녀새마을지도자 33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마을에 방치된 농약병, 고철, 폐비닐 등 겨우내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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