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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노블레스 오블리주 활동이 지난 17일 공근면 창봉리에서 펼쳐졌다. 횡성군내 기관단체장 12명과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공근면 창봉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가정에 연탄 300여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동석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사회적 지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활동을 통해 기관단체장들이 군민들에게 모범이 되고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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