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출신 ROAD FC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 선수가 SBS <모닝 와이드>에 깜짝 출연했다. 이윤준 선수는 22일 SBS를 통해 방영된 <모닝 와이드> 6276회 ‘강승현의 스타일 팔로우’에 데뷔를 앞두고 있는 임소희선수와 함께 출연했다. 이번 출연은 데뷔전을 앞두고 만 19세의 어린 나이에 체육관에서 운동만 하는 임수희선수를 안타깝게 생각한 이윤준선수가 방송에 의뢰해 이루어지게 됐다.
방송출연을 위해 화장과 헤어스타일을 바꾼 임소희 선수를 본. 이윤준선수는 “진짜 신기한데요? 신청하길 잘했네요. 진짜 소녀스럽게 변해서 자기 나이를 딱 찾은 것 같아요. 얼굴에 봄이 온 것 같아요.”라며 웃었고, 임소희선수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만족했다. 임소희선수는 우슈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3년 동안 국가대표로 활동했고, 제 7, 8회 우슈청소년아시아선수권대회와 제5회 세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에서 임소희 선수의 데뷔전은 4월 16일 중국 북경공인체육관에서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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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FC밴턴급 챔피언 이윤준 선수(사진 오른쪽)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로드FC소속 임소희선수와 22일 SBS <모닝와이드>에 깜짝 출연했다. |
권정음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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