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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오픈배드민턴대회는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장입니다. 한우의 고장 횡성을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에게 알리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전국에서 800여개 팀 1600여 명 선수와 400여명의 응원단이 참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전국규모의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일 년에 두 번 열리는 지자체는 강원도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횡성이 유일합니다. 민관의 협력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해온 만큼 자부심도 크고 더욱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올해는 통합체육회가 출범해 배드민턴 종목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오픈 배드민턴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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