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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나섰다.
회원40여명은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집중적으로 펼쳐진 횡성군의 2016년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앞둔 지난 3월 13일 우천지역 마을을 돌며 도로변과 하천주변을 청소하고 대미원천 상하대교에서 청우골프장 입구까지 수목을 제거한 후 쌓여있는 잡목 6톤을 정리하는 등 주변환경을 정리했다.(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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