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함봉자)는 3월 29일 삽교3리의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20여명의 회원들은 쓰레기를 정리하고, 화장실과 주방을 청소하는 등 약 3시간 동안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다.(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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