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횡성행복봉사공동체의 봄맞이 이동세탁봉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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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 행복봉사공동체 안흥면분과(분과장 조남국)는 안흥면 저소득층들의 겨우내 묵은 이불·옷가지들을 세탁해주는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20여명의 회원들은 횡성군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독거노인, 장애인등 20가구의 집을 찾아 이불과 담요, 옷가지 등(120kg)을 수거해 세탁 후 전달했다.(사진 위)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분과장 원경희)에서도 30일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묵은 이불과 옷가지들을 수거해 세탁해주는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아래)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근면 남녀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 4개 단체 1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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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분과와 공근면분과는 저소득가구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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