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구분옥) 회원45명은 지난 30일 사과재배지로 유명한 충남 예산의 은성농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회원들은 은성농원을 둘러보며 사과재배과정과 사과와인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사과잼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했다. 박성자 전 농림부 여성정책담당관으로부터 슬로푸드에 관한 강연도 진행됐다.
이날 견학은 횡성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한 작목으로 선정해 재배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사과의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횡성군은 올해 사과재배 농가를 75농가 25ha로 확대하고 향후 5년 동안 100ha 이상의 재배면적을 확보해 사과의 주산지로 부상하도록 할 계획이다.
![]() |
|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원들이 충남 예산의 은성농원에서 만든 사과잼과 사과와인 등 사과를 이용하여 만든 가공식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
김병선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