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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표심을 공략하는 후보들은 횡성 곳곳을 누비며 자신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했다. 새누리당 염동열후보와 무소속 김진선후보는 새누리당 예비후보이던 지난 3월 초부터 횡성의 장날과 경로당, 상가를 돌며 공천경쟁을 벌였다. 반면 일찌감치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장승호 후보는 정작 횡성유권자들과의 만남은 두 후보보다 늦게 시작해 첫 TV토론을 전후해서야 본격적으로 횡성 유권자와의 만남에 나섰다. 사진은 위로부터 새누리당 염동열후보, 더민주당 장승호후보, 무소속 김진선 후보가 횡성의 유권자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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