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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선출직 도,군의원들과 염동열 후보는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의 지원유세에 앞서 횡성읍 시계탑사거리 유세장까지 삼보일배를 진행했다.(사진)
염후보는 삼보일배를 한 이유는 "현재 횡성군수가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이 짙다. 이에 항의하고 염동열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염 후보는 유세연설에서 "김진선후보는 공천탈락이 아니라 공천에서 배제된 것으로 절대 복당될 수 없다"며 한규호 횡성군수에게 선거에 개입하지 말 것을 강한 어조로 요구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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