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오는 10월 31일까지 9개 읍면 지역에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야생생물관리협회, 전국수렵인참여연대, 환경365중앙회의 모범엽사 30명으로 구성된다. 포획대상은 멧돼지, 고라니 등 최근 주요 가해동물이다. 피해단은 피해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해당지역에 출동하해 포획 활동을 하게 된다.
해마다 영농철, 수확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횡성군은 된 피해방지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배 환경산림과장은“유해야생동물의 개체 수 조정 및 주민의 인명·재산상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매년 피해방지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농작물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서는 신고와 함께 포획 활동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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