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서원파출소,교통사고예방활동 전개야간에 도로 걸어가는 주민에 야광조끼 배부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6.04.28|(103호)
야간에 도로를 걸어가는 주민이 야광조끼를 입었을 때(왼쪽)와 달리 입지 않았을 때(오른쪽)는 눈에 잘 띄지 않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 사진 횡성경찰서 제공

횡성경찰서(서장 이병하) 서원파출소는 19일 밤 9시 50경 서원면 신평석화로(석화리) 석화경로당 앞 411지방도를 걸어가던 주민2명을 발견하고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야광조끼를 제공해 착용하도록 도왔다.

서원파출소에 따르면 지난해 강원도 내에서 발생한 보행자 사망사고는 총 241명 중 83명으로 전체사고의 34.4%에 이른다. 지난해 4월에는 사망자가 2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중 보행자 8명(27.58%)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서원파출소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독거노인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야간 순찰 중 보행자를 발견하였을 때 야광조끼를 배부·착용토록 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횡성희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