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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중학교(교장 조영만) 탁구부가 6일 창단됐다. 초대감독은 오세철씨(남)며 신유현씨(남)가 코치를 맡는다. 선수는 1학년 정하은(여), 김채은(여), 2학년 이시은(여), 강초은(여)학생으로 구성됐다.
공근중학교는 지난해 12월 횡성교육지원청에서 탁구부 육성지정학교로 선정된 후 재학생과 신입생 중 4명을 선수 선발해 올해 1월부터 훈련을 시작했다.
조영만 교장은 “공근중학교 탁구부가 전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횡성군은 선수 육성을 돕기 위해 횡성군체육회 지도자 1명을 코치로 지원한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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