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분과장 원선자)는 5일 갑천면 화재가구를 방문해 철거 봉사활동을 벌였다.
회원들은 행복봉사공동체에서 무상으로 지원한 포크레인과 덤프트럭 등 중장비와 함께 지난 3월 초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주택의 화재 잔재를 처리했다.
현재 해당가구는 갑천면 하대2리 경로당에서 임시 거주 중인데 컨테이너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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