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봉사공동체 강림면분과(분과장 정성자)는 8일 거주환경이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연합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림면 분과 8개 단체에서 1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몸이 아픈 독거노인을 위해 주거정화활동을 하고, 횡성군행복봉사공동체에서 후원한 백미(10kg) 10포를 저소득층 10가구에게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