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소방서 심준택 소방위(42세. 사진)가 2016년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돼 지난 4월 25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봉사자 은장(봉사활동시간 누계 1천시간)을 받았다.
심준택 소방관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원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가정방문 이동목욕, 저소득층 가정 반찬배달 및 장애가정 나들이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심준택 소방위는 “누군가에게 나의 작은 도움을 보탤 수 있어 행복했고, 장애인들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서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