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사진) 8대가 여름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설치돼 5월부터 10월까지 가동된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모기와 진드기 등을 통한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버튼을 누르고 노즐 손잡이를 누르면 기피제가 10초 동안 자동 분사된다. 기피제는 어린아이는 물론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한 성분으로 냄새에 대한 불쾌감을 줄인 약품이다.
설치된 곳은 승지봉(운암정) 입구, (구)보건소 산책로 입구, 삼일공원 입구, 갑천병지방 오토캠핑장, 하수종말처리장 녹지공원, 섬강둔치 도로변 등이다.
횡성군보건소는 최선의 예방책은 모기 및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라며,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을 것과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할 것을 당부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