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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안전건설과 원성호 주무관(사진)이 지난 3월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한 2016 재난사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재난 피해와 복구 활동 현장 사진을 통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원성호 주무관은 자연재해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방파제를 덮치는 파도”라는 제목의 사진으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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