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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완성)에서는 4월 27일 안흥면 마을별 새마을지도자 17명이 모여 “사랑의 옥수수”를 심었다.(사진)
“사랑의 옥수수”는 안흥5리 취수장 근처와 지구1리 도로변의 유휴지 1,000평에 옥수수를 심어 판매수익금으로 안흥면의 불우 이웃을 돕는 것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지역의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 실천의 기회가 될 뿐 아니라 안흥면 새마을지도자들의 단합된 활동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지난해 옥수수 판매 수익금 3백여만원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사용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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