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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둔내초등학교 앞 옹벽에 ‘군민 대통합 토마토 벽화’ 가 생겼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주민 등 100여명이 120미터의 옹벽에 벽화를 그린 것이다.(사진)
둔내면은 토마토를 활용해 특색 있는 둔내면의 이미지를 만들고, 시가지 경관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벽화그리기 행사는 둔내면대통합위원회가 면민이 함께 화합과 단결, 소통하는 퍼포먼스로 추진됐다. 전성택 둔내면대통합위원장은 “지역농특산물인 둔내고랭지토마토를 홍보하고, 군민대통합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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