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청일면 춘당2리(이장:함영길)와 대성병원(이사장:김선심)이 3일 대성병원 관계자와 마을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협약을 했다.
농촌건강장수마을인 춘당2리 마을주민들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병원이용이 편리해지고, 병원비용이 절감되어 효율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농촌건강장수마을은 건강하고 보람 있는 장수문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노인의 건강관리와 학습사회활동 프로그램운영, 마을환경정비, 저강도의 일거리 발굴 등을 한다. 현재 횡성군에 5개소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병선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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