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읍면행복봉사공동체와 의용소방대가 지난 5월 4일 강풍피해를 입은 횡성지역 농가들의 피해복구를 위해 나섰다. 강림남·녀의용소방대(전찬수, 정성자 대장)50여명은 지난 9일 피해를 입은 3가구의 찢겨진 비닐하우스와 꺾인 철구조물 등을 철거했고(사진1) 안흥남·여의용소방대(심재만, 진옥화 대장)18여명은 인삼밭의 피해복구활동에 나섰다.(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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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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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 |
행복봉사공동체도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림면분과(분과장 정성자)가 지난 12일 주택피해를 입은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를 위해 연합 봉사 활동을 벌였고 (사진3)우천면분과(분과장:송순영)는 17일 강피해를 입은 독거어르신 3가구를 위해 지붕수리와 보일러실 설치, 행랑채 철거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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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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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4 |
횡성읍분과(위원장 이석원)는 4개 단체 20여명이 참여해 횡성읍 남산리의 강풍피해 농가에서 비닐하우스 해체 봉사 활동을 했다.(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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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5 |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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