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송한리 전복길 이장은 지난 10일 개최된 제4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돼지고기 100kg을 기증했다. 전복길 이장은 송한리에서 10여년 째 돼지목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돼지고기 100kg를 기증한 바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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