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횡성군통합 지역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6일 횡성종합운동장 인조잔디A구장에서 열렸다. 78개팀 750여명이 기량을 겨룬 결과 추동팀과 청룡팀이 각각 장년부와 청년부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장년부 준우승은 우항팀에게 돌아갔고 학담팀과 수백팀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부는 갑천팀이 준우승을 안흥팀과 유평팀이 3위의 성적을 올렸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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