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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횡성초 |
횡성초등학교(교장 이헌수) 6학년 한아름 학생이 제17회 용인대학교 총장배 전국 초·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부문별로 등 각 분야에 다양한 기량을 갖춘 초·중·고교(남,여) 재학생 18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 경기 결과 한아름선수는토탈 151타로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한아름선수는 “횡성의 맑고 깨끗한 자신의 고향인 횡성에서 대회 뿐만 아니라 좋은 현장 학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대회였다.”면서 “내년에 더욱 멋진 기량으로 도전하여 세계적인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대회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강건한 체력과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고 골프 꿈나무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횡성 웰리힐리컨트리클럽에서 3일에 걸쳐 개최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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