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농부> 21x29 종이에 아크릴 |
일
니어링 부부가 건설했던 버몬트 공동체에선 하루 네 시간만 일했다. 인간은 네 시간의 노동으로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나머지 시간엔 음악을 듣고 책을 읽었다.
자본주의가 노동 시간을 너무 늘려 놓았다. 자급자족하고 물물교환하며 최소한을 소비하는 공동체적 삶, 인류를 구하고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삶의 방식일 것이다.
정현우/ 시인·화가
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