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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대백프라자 앞 신천둔치에서 열린 대구 전아연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횡성군이 서울 광진구우성아파트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송정근우성아파트대표. 이재윤 전아연회장, 정종섭 전 행자부장관, 박근종 횡성군농업지원과 농산물마케팅담당. 횡성군 |
횡성군은 2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아이파크아파트(1,500세대)및 서울 광진구 우성아파트(405세대)와 각각 자매결연을 맺어 이들 아파트 내에서 정기적으로 횡성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수도권 아파트와의 자매결연은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 이하 전아연)에서 개최한 제14회 도농간 직거래장터 참여의 또다른 성과다. 전아연의 직거래장터에는 횡성군농특산물직거래센터, 동횡성농협, 섬강식품 등이 참여해 횡성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횡성한우, 가공품 등을 판매해 2천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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